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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사회 변화의 중심축인 모빌리티를 고찰하다
  • 글쓴이 : 커뮤니케이션팀
  • 조회 : 1115
  • 일 자 : 2023-02-14


미래사회 변화의 중심축인 모빌리티를 고찰하다

‘제2회 지속가능 미래 포럼’ 열려
링크 3.0 사업단-한국철강협회-지속가능미래를 위한 사회협력네트워크 공동 주최



제2회 지속가능 미래 포럼의 3부순서 종합토론

▲ 제2회 지속가능 미래 포럼의 3부순서 종합토론을 진행하고 있다.
(왼쪽부터) 고려대 LINC 3.0사업단 소부장 ICC 센터장 이준호 교수, 한국레저 경영연구소 최석호 소장, 

고려대 사회학과 박길성 교수, 서울대 재료공학부 이명규 교수, 카카오모빌리티 김건우 수석이코노미스트




고려대 링크 3.0 (LINC 3.0) 사업단은 2월 7일(화) 부산에서 ‘제2회 지속가능 미래 포럼’을 개최했다. 


'미래사회와 모빌리티'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는 고려대 LINC 3.0 사업단과 지속가능 미래를 위한 사회협력 네트워크(CONET), 한국철강협회가 공동 주최로 열렸으며, 철강·금속 전공 학생 및 100여명이 참여하였으며 온·오프라인 이원 생중계로 진행됐다.

이날 포럼의 세부 프로그램은 ▲1부 개회사 및 축사 ▲2부 주제강연1, 주제강연2, ▲3부 종합토론으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고려대 사회학과 명예교수이자 CONET 대표인 박길성 대표의 개회사 및 ▲박형준 부산광역시장의 영상축사가 이어졌으며, 2부에서는 ▲모빌리티혁신과 지속가능미래: 사람과 공간의 관계 변화(카카오모빌리티 김건우 수석이코노미스트)라는 주제강연에 이어 ▲미래모빌리티 구현을 위한 금속 소재·부품 및 공정기술(서울대 재료공학부 이명규 교수)의 주제 발표가 이어졌다. 3부 종합 토론에서는 ▲좌장으로 고려대 사회학과 박길성 교수 ▲최석호 한국레저 경영연구소 소장 ▲고려대 LINC 3.0사업단 소부장 ICC 센터장 이준호 교수 ▲서울대 재료공학부 이명규 교수 ▲카카오모빌리티 김건우 수석이코노미스트가 패널로 참여했다.

지난해 고려대에서 열린 ‘제1회 지속가능 미래포럼’에서는 소재산업의 탄소배출 총량 절감을 위한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였다면, 올해로 2회를 맞는 이번 포럼은 모빌리티의 혁신과 각종 소재·부품에 대한 주제 강연과 대학 및 기업, 연구소 등이 함께 토론하는 자리였다.

특히, 종합토론의 패널로 참여한 고려대 신소재공학부 교수인 이준호 교수는 현재 고려대 LINC 3.0 사업단에서 소부장혁신 ICC의 센터장을 맡아 소재 부품의 물질 밸런스를 고려한 스마트 모빌리티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부산에서 진행된 금번 포럼은 “미래산업 변화의 중심축이 될 모빌리티가 구축하는 새로운 생태계의 전개”와 “미래의 지속가능한 모빌리티를 위한 과학기술적 이슈와 사회수용적 쟁점”을 목적으로 개최됐다.

이번 포럼 행사를 공동 주최한 고려대 이준호 센터장(LINC 3.0 소부장 ICC)은 “스마트 모빌리티 사회의 미래에도 스마트모빌리티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 물질의 밸런스가 대단히 중요하다. 부식이 안되고 피로도 특성을 고려한 리사이클이 가능한 소재를 장기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철강소재가 필수불가결하다.” 고 말했다.

고려대 LINC 3.0 사업단은 ‘융합형 산학협력 플랫폼 구축을 통한 미래 지식산업 창발’을 비전으로 설정하고 이를 위해 ‘지속가능한 학-연-지역 연계형 글로벌 산학연협력 모델 구축’을 목표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